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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원진술서 경력란 기간, ‘재직 중’과 계약기간 중 어떻게 적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원진술서 작성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현재 재직 중인 경력 1건이 있는데, 계약기간이 정해져 있는 형태입니다. 다만 4대보험 가입 확인서상으로는 취득일만 기재되어 있고 상실일은 없는 상태입니다. 이 경우 신원진술서 경력란의 종료 기간을 현재 상태 기준으로 ‘재직 중’으로 기재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계약서상 기간을 기준으로 작성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사례를 겪으셨거나 작성 기준을 아시는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4.22
답변 3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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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 경우는 현재 상태 기준으로 재직 중으로 작성하는 것이 맞습니다. 신원진술서는 사실 기준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지금 근무 중이면 종료일은 공란 또는 재직 중으로 기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계약직이라고 해서 계약서 기간을 종료일로 적어버리면 실제 재직 상태와 불일치가 생길 수 있어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추후 확인 과정에서 필요하면 계약직 여부나 계약 기간은 별도로 설명하면 충분합니다. 핵심은 현재 근무 여부 기준으로 일관되게 작성하는 것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신원진술서에는 현재 실제로 근무하고 계신 상태를 기준으로 적는 것이 보통 맞습니다. 4대보험상 상실일이 없고 계속 재직 중이라면 종료일은 비워두지 말고 재직 중으로 적으시거나 현재까지로 표기하시면 됩니다. 다만 회사나 제출처에서 계약기간을 별도로 확인하는 경우가 있으니 계약서상 종료일이 있는 형태라면 그 부분은 사실대로 대응하되 신원진술서의 경력란은 실제 재직 상태 기준으로 정리하시면 무난합니다. 정리하실 때는 경력란과 별도로 필요하면 계약직이라고 적을 수 있는 칸이나 비고란이 있는지 한번 보시구요. 없으면 경력은 재직 중으로 두고 증빙서류는 4대보험 가입내역과 재직증명서로 맞추시면 큰 문제 없이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제출 기관마다 해석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최종적으로는 인사 담당자에게 한 번 확인해보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JLPT N5는 기초 발음과 단어 익숙해지는 단계라 네이버 사전 발음으로 연습하셔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발음만 듣기보다 따라 말하는 쉐도잉 방식으로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히라가나 가타카나를 읽을 수 있다면 이제 단어와 기본 문형을 빠르게 익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교재 하나 정해서 문법과 단어를 병행하고 청해는 짧게라도 매일 반복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초반에는 완벽하게 이해하려 하기보다 익숙해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꾸준히 반복하면 충분히 합격 가능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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